기본 설정이름 아마릴리스(Amaryllis)
꽃 종류 중 하나인 아마릴리스가 맞다. 본명은 아랍 신화에 나오는 파괴의 천사(신)인 자바니야즈.
종족 드래곤
식물계 드래곤. 독과 덩굴, 마비에 특화되어 있다.
연령 외형 나이 30대 중반.
실제 나이 3456세
신장 186cm
외형
허리까지 내려오는 장발. 굉장히 곱슬거리며 얇고 부드럽다. 얊은 꽃잎처럼 휘어진다는 느낌이 강하다.
눈은 삼백안으로 눈이 굉장히 작아 세로 동공이 크게 티나지 않는다. 치켜올라간 눈매에 얇은 눈썹으로 웃으면 무서울 것 같은 인상(야비한 흑막 같은).
뿔은 산양의 뿔로 단단하다. 인간의 귀는 머리카락에 덮여서 보이지 않는다.
오른쪽 눈이 아예 없고 동공 안에서 꽃이 자라고 있다. 꽃은 아마릴리스.
성격
모든 마법에 다재다능하며, 특히 꽃과 나무를 피우는 자연계에 특화된 드래곤. 악당처럼 보이지만 아주 전형적인 드래곤으로, 자연을 아끼고 독립적인 생활을 즐기며 자신의 종족에 대한 자부심이 상당하다.
인간의 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고 대체로 관대하다. 인간이 좋아! 보다는 ‘백 년도 못 사는 존재가 문명을 이루고 나름 발전이란 걸 하다니 특이하다’적 호기심이다.
장난기가 많고 말장난을 잘 치며, 배운 것들을 계속 알려주거나 써먹는 걸 좋아한다. 가끔 인간들의 도시에 놀러가서 이것저것 구경하는 걸 즐기기도 한다.
자기보다 어린 뮤리엘을 장난으로 누님이라 부른다. 한 존재만 몇 천 년을 사랑해온 순정파로, 겉보기보다 순정적이고 한결같은 면이 있다.
화내는 점이 굉장히 높아서, 엔간하면 하하 재밌네~ 하며 넘어가주지만 불의를 보거나, 약한 자에게 강하게 구는 사람이 보이면 절대로 넘어가지 않는다. 정색하며 찍어누르는 타입.
앤캐뮤리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