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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채金義採
유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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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3 15:04
페세인

기본 설정

  • 이름 : 김의채 김해 김가의 마술사. 채는 가문의 돌림자이다.
  • 직업 : 박물관 큐레이터 김해에 있는 박물관에서 일하고 있다. 사근사근하고 온화한 말씨로 설명을 잘해준다(유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연령 : 32
  • 신장 : 160cm

외형

  • 흑발에 밝은 갈색 눈동자. 콧대는 낮은 편. 머리는 펌이다. 머리띠는 은색으로 싸구려처럼 보이지만 녹슬지 않게 도금까지 한 사치품이다(이런 것도 적는 게 맞나)

  • 은 귀걸이. 마찬가지로 녹슬지 않는다.

  • 속눈썹이 길어서 자주 펌을 한다.

  • 목걸이는 이름의 한자(金義採)가 새겨진 군번줄 형태의 목걸이. 끈은 가죽.

  • 자켓은 단추를 채우지 않고 입는다(단추 1개)

  • 오프숄더형 검은 원피스. 이하 사진은 스커트형태+길이만 참고해주세요. 몸에 딱 맞는 맞춤형, 잘 안 늘어나는 광택 없는 재질
  • 발편한 면접용 구두(블랙)(굽 5cm) (위의 키는 굽미포). 마찬가지로 맞춤형. 240으로 발크기는 작은 편.
  • (참고용) 이런 크기의 가방을 들고 다닐 것 같긴 한데 안 그려주셔도 괜찮습니다… 캐릭터 성격 참고용… 안에 휴대폰이랑 신용카드만 들고 다닐듯(그 외 립스틱+파데…)

성격

  • 여동생 연채가 있으며 공부나 사업적인 면에서 의채가 훨씬 뛰어났으나 마술만큼은 연채를 따라가지 못했다. 가질 건 다 가졌는데도 마술사 집안에서 태어났다보니 ‘이런 것보다 마술을 더 잘했더라면…’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 연채에 대한 시기와 질투가 항상 있다. 하지만 겉으로는 동생에게 잘해주고 있다. 마술에 대한 열등감이 아니었다면 잘 지냈을 것이다. 전부 살아난 if 설정으로는 연채와 화해했고 안 죽인 사이좋은 세계선에서는 동생을 잘 챙겨준다. 함께 마스터가 되어 하나의 서번트를 소환했을 정도…
  • 착한 아이 콤플렉스가 있어 착하고 선한 모습만 보이려고 한다. 사람들하고 어울릴 일이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마술사보다는 가문의 ‘마술사’로서의 옳은 면모보다는 ‘사회가 원하는 사람’의 마인드를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 돈을 쓰는 것에 거리낌이 없다. 씀씀이가 크다기보단 가진 만큼 쓴다에 가깝다.
  • 연채를 죽였을 당시엔 굉장히 정신적으로 몰려 있는 상태로, 연채가 가주가 되면 마술사로서의 자격도 박탈당할지 모른다거나 마술이 금지될지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었다(실제 페이트 세계관 상 그게 맞기도 하고). 그만큼 ‘내가 가진 것’에 대한 욕심이 크고 빼앗기지 않으려는 고집도 상당하다.
  • 정혼자가 있었다. 사랑까지는 아니고 둘다 가문이 정해줘서 결혼하려 했던 것. 사이는 나쁘지 않고 원만했다. 결혼했다면 쇼윈도 부부가 되었을 것이다.



캐릭터 간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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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채에게 지훈은 애증의 관계고 지훈도 의채를 죽이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지훈의 수동적인 마인드와 의채의 ‘그래도 살린다’가 환상의 콤비를 이루어 살고 있다.
  • 의외로 의채가 다른 남자에게 관심을 보이거나 데려오면 지훈은 질투한다. 그 반응을 보려고 일부러 의채가 도발하는 것도 있다.
  • 결혼반지를 맞췄으나 의채만 끼고 다니고 지훈은 안 낀다. 갖고는 있다. 비싼 거니까.
  • 기념일엔 평범하게 데이트하거나 외식한다. 보여주기식도 있지만 나름 서로 기분 전환도 되서 지훈도 의채도 싫어하지 않는다.
  • tmi : 연채가 살아 있다면 의채의 취향을 굉장히 의심하며 지훈을 몹시 싫어한다고 한다. 지훈도 연채를 싫어한다고 하는데… 그래도 의채 정실이 나인데 니가 왜 난리냐고 하는듯… 셋이 같이 모일 일은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