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캐
이지훈
유미하
·
2025-09-23 15:07
페세인-김의채의 남편

내 캐 아니고 앤 캐


기본 설정

  • 이름 : 이지훈
  • 직업 : 백수 공원에 있는 아파트에 살고 있었을 땐 번듯한 직업이 있었을 것으로… 예상되나 결혼한 뒤에는 의채의 본가인 김가네 종갓집에서 머물고 있다
  • 연령 : 34
  • 신장 : 178cm (존마니네) (깔창 끼면 181)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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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보리색 머리카락. 오른쪽 눈가를 살짝 가리는 정도. 정돈을 안하고 산다. 염색과 탈색은 안 하다가 최근 인생을 반쯤 포기하며 즐길 거 즐겨보잔 기분으로 하게 되었다.
  • 성격 나쁘고 가벼워보인단 말을 많이 듣는다. 눈동자는 완전히 검은색.
  • 목에 해골 문양은 문신이 아니라 저주의 흔적이다.
  • 마스크는 얼굴의 상처나 밴드를 가리기 위한 용도로 결혼한 뒤에는 안 하고 다닌다.
  • 몸에 크고 자잘한 흉터가 많으며 대부분 지워지지 않는 것들이다.
  • 위의 검은색 코트. (무릎 위로 살짝 올라오는 길이) 별다른 장식은 없다. 넥타이는 하지 않으며 붉은 셔츠를 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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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셔츠는 반만 빼놓는다고 한다. 코트 끈은 따로 매지 않고 늘 풀고 다닌다

  • 바지는 발목이 안 보일 정도로 내려오는 길이. 

  • 광택 있는 검은 구두. 키높이 깔창 꼈다고 한다(…)

  • 오른손에 손목시계를 찼다. 2-3만원짜리, 평범한 가죽끈에 시간만 알려주는 시계. 그 외 오른쪽 귀에 빨간 십자 귀걸이. 



    성격

    • 왼손잡이. 마술사로서의 적성은 크게 나쁘지 않았으나, 이미 가문이 엄청 기울어 있었던 탓에 주목을 받진 않았다. 오히려 성배가 가까워질수록 지한의 인격(저주) 이 깨어날 가능성이 높아서 본인도 마술사인 걸 좋아하지 않았다.
    • 어렸을 때는 의욕 넘치고 활발했다가 크면서 조금씩 삐뚤어진 케이스. 어차피 죽을 목숨이라는 걸 알고 나서는 반쯤 자포자기한 채로 살고 있었다. 어차피 죽을 거 할 거 다해보지 뭐. 같은 성격 때문에 한량같아졌다.
    • 어차피 죽을 거지만 자진해서 죽고 싶진 않다. 위기를 자초하지 않는 성격. 내가 왜? 굳이? 뭐하러? 같은 수동적인 경향이 강하다. 아픈 것도 싫고, 모험도 싫다.
    • 결혼한 뒤에도 성격은 안 바뀌어서 돈 많은 백수 생활을 즐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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